상보성 원리, 중첩, 얽힘, 엔트로피 같은 물리 개념을 빌려 사람의 감정과 선택을 이야기하는 에세이 사이트입니다.
보어의 상보성 원리로 모순된 두 감정이 동시에 참일 수 있다는 것을, 슈뢰딩거의 고양이로 아직 측정되지 않은 가능성의 자유를, 양자 얽힘으로 헤어진 뒤에도 남는 연결을 이야기합니다.
아인슈타인·파인만·슈뢰딩거·호킹의 짧은 프로필도 함께 실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읽는 사람이 직접 자신의 상자를 열어보는 인터랙션으로 끝납니다.
양자역학의 원리로 삶의 모순을 읽어내는 인터랙티브 에세이
상보성 원리, 중첩, 얽힘, 엔트로피 같은 물리 개념을 빌려 사람의 감정과 선택을 이야기하는 에세이 사이트입니다.
보어의 상보성 원리로 모순된 두 감정이 동시에 참일 수 있다는 것을, 슈뢰딩거의 고양이로 아직 측정되지 않은 가능성의 자유를, 양자 얽힘으로 헤어진 뒤에도 남는 연결을 이야기합니다.
아인슈타인·파인만·슈뢰딩거·호킹의 짧은 프로필도 함께 실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읽는 사람이 직접 자신의 상자를 열어보는 인터랙션으로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