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끼리 쓰라고 만든 앱입니다.
메신저는 읽고 바로 답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어서, 이 앱에서는 그걸 뺐습니다.
각자 캐릭터를 만들어 마을에 두고, 다녀가면 흔적이 남습니다.
하고 싶은 말이 길어지면 편지를 씁니다.
답장이 며칠 늦어도 이상하지 않은 속도로 굴러가게 만들었습니다.
캐릭터는 Meshy로 뽑아서 앱 안에서 three.js로 돌립니다.
편지와 흔적 동기화는 Fly.io에 올린 서버가 맡습니다.
App Store에 배포되어 있습니다.